선수유저 스토리

[수원삼성U-18] 구민서 선수

By 2020년 11월 17일No Comments
Q. 안녕하세요. 민서님!
  • 안녕하세요. 저는 18살 포워드(FW)와 센터백(CB)을 맡고 있는 구민서입니다.
Q. 축구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?
  • 축구는 취미로 클럽에서 초등학교 1학년 때 시작했는데,
    축구에 관심이 많아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전문적으로 시작하게 됐어요.
Q. 선수 생활 동안 가장 뿌듯했던 순간이 있나요?
  • 제일 최근이라고 하면 2019년 K리그 U-18 챔피언십 4강 때,
    후반전 20분 남기고 투입돼서 역전골을 넣었는데
    그게 결승골이 됐을 때 정말 뿌듯했어요!
Q. 경기 전, 민서님만의 특별한 루틴이 있나요?
  • 일단 몸을 풀고 경기를 하면 컨디션이 최상으로 올라오기 때문에
    오전에 웨이트장에 내려가서 폼롤러 운동이나 런닝을 뛰고 경기에 나가요.
Q. 민서님만의 특별한 컨디션 관리 방법이 있을까요?
  • 아침에 일어나서 플코 이용하고,
    학교에서 쉬는 시간마다 나가서 산책을 하면서 틈틈히 관리하고 있어요.
Q. 민서님이 생각하는 ‘플코’의 최고 장점은 무엇인가요?
  • 원래 부상 강도에 대해서는 코치님들도 체크를 하셨는데,
    심리적으로 제가 말할 수 없는 통증을 체크하고 전달할 수 있어서 그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.
Q. ‘플코’가 어떤 부분에서 가장 도움이 되나요?
  •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컨디션 체크를 하고, 훈련 끝나고 강도와 참여도 체크를 하면서
   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제 생활을 다시 한번 돌이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.
Q. ‘플코’를 사용한 후에 민서님이 느끼는 변화가 있나요?
  • 플코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는 부상이 좀 많았었어요.
    코도 한 번 부러졌었고, 발목도 한 번 나간 적이 있었는데
    플코를 사용하니까 통증이나 부상이 있을 때, 코치님들도 어느정도 훈련 강도를 조정해주시고
    체계적인 훈련을 하다보니까 지금은 부상이 아예 없어졌어요!
Q. 민서님의 선수로서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?
  • 수원에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!
    수원의 원클럽맨이 됐으면 좋겠어요.

Leave a Reply